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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사용에 대한 오해

  • 인간의 뇌 사용 비율: 일반적으로 "인간은 뇌의 10%만 사용한다"는 주장이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 뇌과학자들의 주장: 뇌과학자들은 모든 부분을 고루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 효율성의 차이: 모든 사람이 뇌를 동일하게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아니며, 개인의 생활방식, 습관, 학습에 따라 다르다.
  • 창의성과 문제 해결: 어떤 사람들은 창의적인 생각과 훌륭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비효율적인 생각을 반복한다.

천재들의 생활 패턴

  • 천재들의 특징: 천재들은 위대한 업적을 남길 때 특정한 생활 패턴을 보인다.
  • 재능의 중요성: 재능이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 모방의 가능성: 이러한 생활 패턴을 따라함으로써, 개인의 뇌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 한계 내에서의 발전: 개인이 가진 한계 안에서 뇌의 잠재력을 더 많이 끌어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카오스 이론과 뇌의 효율성

  • 카오스 이론의 기초: 카오스 이론은 팀 파머의 저서 "카오스 카오스 에브리웨어"에 기초하고 있다.
  • 파머의 배경: 파머는 옥스포드 대학교 물리학과 교수이며,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로저 펜로즈의 제자이다.
  • 우주 설명: 그는 카오스 이론을 바탕으로 우주를 설명하며, 뇌도 카오스적인 면모를 띠고 있다고 주장한다.
  • 효율적인 뇌 활용: 뇌를 잘 활용할 때 최대의 효율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잡음의 중요성

  • 잡음의 개념: 잡음은 뇌의 작용과 관련된 중요한 요소로, 이를 이해해야 파머의 주장을 이해할 수 있다.
  • 원의 넓이 계산 예시: 원의 넓이를 구하는 두 가지 방법을 설명하며, 무작위 점을 찍는 방법이 더 복잡하지만 유용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 전통적 방법: 파이 값을 알고 반지름을 측정하여 계산하는 방법.
    • 무작위 방법: 정사각형에 무작위로 점을 찍어 원 안의 점을 세어 비율로 넓이를 추정하는 방법.
  • 무작위성의 활용: 무작위성을 이용한 발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실용적으로 활용된다.

무작위성과 정보 전달

  • 시각 데이터 압축 사례: 다양한 회색 텍스트 이미지를 컴퓨터로 전달할 때의 문제를 설명한다.
  • 픽셀 표현의 한계: 픽셀당 흰색 또는 검정색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할 때 정보가 소실될 수 있다.
  • 잡음을 이용한 해결책: 무작위 잡음을 이용하여 픽셀 값을 설정함으로써, 전체적으로 원하는 비율을 유지할 수 있다.
  • 정보 전달의 중요성: 잡음을 추가함으로써 정보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더 나은 표현을 가능하게 한다.

뇌의 에너지 소비

  • 뇌의 전력 소비량: 인간의 뇌는 초당 20w 정도의 전력을 소비하며, 이는 매우 적은 양이다.
  • 슈퍼컴퓨터와의 비교: 슈퍼컴퓨터는 초당 2천만 watt 이상을 사용하지만, 뇌는 상대적으로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면서도 고등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 효율적인 처리: 뇌는 다른 컴퓨터로는 수행할 수 없는 작업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 에너지의 중요성: 뇌의 에너지 소비량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고등한 인지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한다.

시스템 1과 시스템 2

  • 두 가지 시스템: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은 뇌의 작용을 시스템 1과 시스템 2로 나눈다.
    • 시스템 1: 평상시 대부분의 시간에 활성화되며, 느슨하게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한다.
    • 시스템 2: 하나의 작업에 집중하는 모드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에너지를 집중한다.
  • 에너지 사용의 유사성: 두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에너지 총량은 비슷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 집중과 분산: 시스템 1에서는 에너지를 분산시키고, 시스템 2에서는 집중적으로 사용한다.

천재들의 아이디어 발상

  • 아이디어의 순간: 천재들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순간은 종종 시스템 1 모드에서 발생한다.
  • 예시: 전설적인 수학자 푸엔카랄과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로저 펜로즈의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 집중과 휴식의 중요성: 문제를 깊이 탐구한 후, 잠깐의 휴식이 새로운 통찰을 가져올 수 있다.
  • 시스템 1의 역할: 시스템 1에서의 에너지 분산이 오히려 더 좋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요소가 된다.

잡음과 창의성의 관계

  • 잡음의 영향: 파머는 뇌가 잡음에 영향을 받을 때 더 효과적으로 큰 그림을 떠올릴 수 있다고 주장한다.
  • 전압과 잡음: 뇌의 전압이 약해지면 잡음에 취약해지며, 이때 신호가 깔끔하게 이동하지 못할 수 있다.
  • 뉴런의 역할: 뇌는 800억 개 이상의 뉴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축사 돌기를 통해 정보를 전달한다.
  • 잡음의 시너지: 잡음이 오히려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결론: 뇌의 잠재력 활용

  • 쉬는 시간의 중요성: 뇌의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때때로 쉬는 시간이 필요하다.
  • 집중과 노력: 시스템 2의 역할도 중요하며, 집중적으로 문제를 탐구한 후에야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를 수 있다.
  • 균형 잡기: 열심히 노력한 후 중간중간 충분한 쉬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 아이디어의 활용: 얻은 아이디어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뇌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인간은 뇌의 10%을 사용한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뇌과학자들은 이게 사실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뇌의 모든 부분을 고루 사용하고 있다고 하죠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다 뇌를 똑같이 효율적으로 쓰는 건 아닙니다 각각 생활방식 습관 학습에 따라 어떤 사람들은 아주 창의적인 생각과 훌륭한 해결책을 내놓으며 살아가지만 어떤 사람들은 진부하고 비효율적인 생각을 반복하며 살아가죠 천재들은 보통 사람들은 상상도 하지 못할 위대한 성취를 이룹니다.

 

그들은 그냥 타고 나서 뇌를 잘 사용하는 걸까요 물론 재능이 아주 중요하긴 하지만 그게다는 아닙니다 천재들은 위대한 업적을 남길 때 자주 보이는 생활 패턴이 있습니다 만약 우리도 이걸 따라할 수만 있다면 적어도 내가 가진 한계 안에서 뇌의 잠재력을 평소보다 훨씬 더 많이 뽑아낼 수 있을 겁니다.

 

지금부터 말씀드릴 내용은 카오스 카오스 에브리웨어 아는 책의 내용에 기초하고 있는데요이 책의 저자 팀 파머는 옥스포드 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노 물리학상 수상자 로저 펜로즈의 제자이며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일기예보 시스템을 발전시키는데 결정적인 공원을 한 천재적인 학자입니다 파머는 카오스의 이론을 바탕으로 우주를 설명하는데요 그는 비록 뇌과학자는 아니지만 인간의 뇌 역시 카오스적인 면모를 띄고 있으며이를 잘 활용할 때 최대의 효율을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이는 단순히 흔한 자기 개발적인 내용이 아니라 과학적이면서도 철학적인 심오한 가설에 바탕하고 있습니다.

 

파머의 주장을 이해하기 위해서 는 먼저 잡음의 중요성에 대해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원의 넓이를 어떻게 구하시나요 수학 시간에 파이 R 제이라 배우죠 우리는 파이 값을 이미 대략 알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반지름을 측정해서 제곱을 하고 곱해 주면 됩니다이 계산 과정은 매우 깔끔합니다 순서대로 아주 논리적으로 이루어지죠 그런데 이와 다른 아주 심박한 방법도 있습니다 원에 외접하는 정사각형을 그리고이 위에 점을 무작위로 찍습니다.

 

그리고 원 안에 들어간 점이 몇 개인지를 셉니다 만약 무작위 점을 충분히 많이 찍으면 우리는 전체 점의 개수 대비 원 안에 찍힌 점의 개수의 비율을 통해이 정사각형 대비 원의 넓이가 얼마나 되는지 대략적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정사각형 한 변의 길이가 20이고 점 400개 중 314개 원 안에 들어왔다면 원의 넓이는 400 * 400분의 314 즉 314 있죠 무자이 점을 많이 찍을수록 이 계산의 정확성은 더 높아집니다 이렇게 우리는 파이의 값을 모르고도 원의 넓이를 확률적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이 과정은 제곱으로 계산하는 과정보다 훨씬 더 난잡합니다.

 

엄청나게 많은 점을 무작위로 찍는다는 다소 마구잡이 식의 과정이 들어가죠 하지만이 마구잡이 과정이 결과적으로는 우리가 목적에 도달하도록 해줍니다 이러한 무작위성을 이용하는 발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실용적으로 활용됩니다 파머가 소개하는 사례 중 하나는 는 시각 데이터 압축됩니다 만약 이렇게 각각 다른 정도의 회색 텍스트 이미지를 컴퓨터로 전달한다고 해 보죠이 숫자들은 각각 검정색의 비율입니다 검정색이 85% 있 이미지는 거의 검정색에 가까운 아주 진한 회색이고 검정색이 15% 불과한 이미지는 거의 흰색이 돼 버리려고 하죠.

 

이 이미지들은 각각 수많은 조각들 즉 픽셀들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한번이 이미지를 누군가한테 전달하려고 하는데 량이 부족해서 픽셀 안에 다양한 회색을 담지는 못하고 그저 각 픽셀당 흰색 혹은 검정색 중 하나로만 표현할 수 있다고 해보죠 이때 만약 기존 이미지의 검정색 비율에 따라 반올림해서 모든 픽셀의 색을 일률적으로 선택해 버리면 검정색 비율이 50% 넘는 글자들은 아예 검정색이 돼 버리고요.

 

검정색 비율이 50% 미만인 글자들은 그냥 흰색이 돼 버립니다 뭔가 정보가 전달되 했는데 소실된게 너무 많죠 지금 우리가 회색을 만들어 낼 수가 없고 검정색과 흰색 중에 하나만 쓸 수가 있다 보니까 그냥 좀 진하면 검정 글자로 만들어 버리거나 좀 옅으면 흰 글자로 만들어 버리거나이 둘 중 하나밖에 선택을 못 하는 겁니다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무자기 잡음을 이용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30% 이미지를 전달한다고 했을 때 그에 대응하는 0과 1 사이의 분수를 무작위로 생성합니다.

 

그다음 만약 해당 픽셀의 분수가 0 0. 3보다 크면 픽셀 값을 흰색으로 설정하고 03보 작으면 검정색으로 설정합니다 이렇게 하면 어차피 픽셀의 수가 충분히 많기 때문에 전체에서 대략적으로 30% 정도는 검정색으로 설정되고 나머지는 흰색으로 설정됩니다 그 결과 옅은 회색을 띄는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죠 나머지 이미지들도 마찬가지의 과정을 거치면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꽤 괜찮게 표현됩니다이 사례는 아주 중요한 통 를 담고 있습니다

 

만약 애초에 컴퓨터 성능이 더 좋고 에너지가 더 풍부해서 각 픽셀의 정보를 더 많이 넣을 수 있으면 픽셀마다 검정색과 흰색 비율을 적절히 섞어서 더 미세한 회색을 표현하면 되죠 이게 당연히 제일 정확도가 높게 이미지를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언제나 하드웨어의 제약이 있기 마련입니다 만약 컴퓨터로 다른 복잡한 일을 많이 처리해야 되는 나머지 지금이 그림에 투입할 수 있는 여력이 적다면 픽셀당 검정색과 흰색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할 수도 있죠 이때 만약 일률적인 방식으로 정보를 압축해서 전달하려고 하면 모 아니면도 중 하나만 선택하는 과정에서 정보가 상당 부분 잘려 나갈 수 있습니다

 

반면 잡음을 추가해서 뭐 아니면 도식에 깔끔한 선택이 아닌 확률적으로 난잡한 형태를 만들어 주면 오히려 정보를 우리가 알아볼 수 있는 형태로 살릴 수 있습니다 한번 직소 퍼즐에서 피스의 50% 없애야 한다고 해 보죠 이때 만약 그냥 깔끔 하게 선을 그어서 절반을 없애면 전체 그림의 절반은 우리가 아예 인식할 수 없게 돼 버립니다 반면 무작위로 50% 퍼즐 조각들을 없애면 전체 그림의 윤곽을 여전히 알 수 있죠 자 이제 무작위적인 잡음의 유용성에 대해 살펴봤으니 다시 우리 뇌에 대한 이야기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인간의 뇌는 초당 20w 정도의 전력에 해당하는 에너지를 사용하는 일종의 기계입니다이 전력 소비량은 놀라운 일입니다 슈퍼컴퓨터는 초당 2천만 wat 이상을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이와 비교해 인간의 뇌는 사실상 공짜에 가깝게 적은 에너지만을 쓰는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뇌는 아주 효율적으로 고등인 일을 처리하죠 그 어떤 컴퓨터로도 못하는 일을 해낼 때도 많습니다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은 뇌의 작용이 시스템 1 모드와 시스템 2 모드로 나눈다고 봅니다 시스템 1은 평상시 대부분 시간에 켜져 있는 모드로 느슨하게 여러 가지 일들을 동시에 처리합니다

 

우리는 평상시 거의 항상 멀티태스킹을 하고 있습니다 밥 먹으면서 유튜브 영상을 보고 동시에 테이블을 청소하기 아지 하죠 길을 걸을 때도 단지 걷기만 하는게 아니라 핸드폰을 보거나 차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이런 시스템 1 모드는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빠르게 실행되며 완성도보다는 대략적인 일처리를 추구합니다 반면 시스템 2는 하나의 작업에 집중하는 모드입니다

 

누군가 어려운 문제를 냈을 때 그걸 맞추기 위해 골들이 생각할 경우 눈을 감을 때도 있고 심지어 귀를 막을 때도 있 있습니다 최대한 주변에서 들려오는 모든 정보를 차단하고 뇌의 모든 에너지를 오로지 한 가지 문제에만 집중시키려고 흥미롭게도 시스템 1과 시스템 2에서 뇌가 사용하는 에너지 총량은 비슷하다고 합니다 한 가지에 집중한다고 해서 에너지를 더 쓰는 건 아니라는 거죠 다만 시스템 1에서는 에너지를 분산시켜서 사용하며 시스템 2에서는 비교적 집중적으로 사용합니다 그런데 천재들이 위대한 발상을 하는 순간을 보면 뜻밖에도 시스템 2가 아닌 시스템 1 모드에 있을 때도 많습니다

 

전설적인 수학자 푸엔카랄 1 때문에 먼 도시로 이동하던 중 버스를 갈아 타던 도중에 갑자기 자신의 인생을 뒤바꿀 혁신적인 수학적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로저 펜로즈는 동료 연구자와 수학 이야기를 나누며 걷다가 횡단 보드를 건너기 위해 잠시 대화를 멈췄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순간 훗날 자신의 주된 업적에 기초가 된 결정적인 아이디어가 불연듯 떠올랐습니다 20세기에 가장 뛰어난 수학자 중 한 명인 와일스 이렇게 말했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려 꽤 긴 시간 동안 곁길로 세지 말고 오직 그 문제에만 집중해야 한다 다른 생각일랑 죄다 접어두고 마치이 세상의 수학 문제가 그것 하나밖에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집중 또 집중하는 것이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집중 모드를 해제하고 휴식을 취하면 일종의 이기가 찾아온다 바로 그 시기에 새로운 통찰이 떠오른다이 현재는 모두 시스템 1에 들어섰을 때 가장 훌륭한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뇌에 에너지가 분산됐다

 

오히려 더 좋은 생각을 하게 된 건데요이 독특한 현상에 대해 파머는 흥미로운 가설을 하나 제시합니다 그건 바로 인간의 뇌는 잡음에 영향 받기 쉬운 상태가 됐을 때 오히려 더 효과적으로 큰 그림 거시적인 해결책을 떠올리게 된다는 겁니다 잡음 없이 깔끔한 논리를 사용할 때는 퍼즐 절반이 날아가서 하나의 아이디어로 묶이지 못한다 면 잡음이 생겼을 때 오히려 퍼질 전체 윤곽이 보이는 것처럼요 파머의 생각에 따르면 뇌의 잡음은 전압과 관련 있습니다 원래 컴퓨터에서도 실리콘 트랜지스터에 걸리는 전압이 약해지면 열 잡음에 취약해집니다

 

신호가 명확히 전달되지 않을 확률이 올라가서 오류의 원인이 되죠 뇌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의 뇌는 800억 개 이상의 뉴런으로 구성되 있으며 감각 기관을 통해 정보가 들어오면 축사 돌기를 통해 전달됩니다 그런데 축사 돌기는 길이가 꽤 길기 때문에 신호가 끝까지 잘 전달되려면 중간에 증폭기 역할을 하는 트랜지스터들이 꼭 필요합니다이 트랜지스터들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죠 주변의 전기 신호를 민감하게 감지해서 더 큰 신호로 바꾸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걸리는 전압이 약해지면 주변에 잡음에 영향을 받아서 무작위한 신호를 내보낼 수가 있습니다 이게 하나의 정보 전달 경로만 기준으로 보면 오류가 생기는 겁니다

 

하지만 뇌에는 이런 정보들이 엄청 게 많이 동시에 이동하고 있으므로 전체적으로 보면 오히려 무작위성이 어떤 패턴을 만들어 내 는데에 기여하면서 하나의 큰 그림으로 발전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 뇌에 걸리는 전압이 약해지는 때가 언제였죠 전체적인 전압은 20w 정도로 비슷하게 유지되지만 시스템 1 모드에 들어서면 하나의 일에 할당되는 에너지가 줄어든다고 했죠

 

그렇다면 바로 이때가 뉴런들이 잡음에 취약해지는 때이며 이때 우리는 비로소 신호가 깔끔하게 이동할 때는 보이지 않던 것을 볼 수 있게 되는 거라고 추측할 수 있습니다 파머는 여기에 진화 심리학적인 가설을 보태기도 합니다 뉴런의 직경이 작으면 주변의 잡음에 취약해지고 전기 신호의 이동 속도 또한 느려집니다 이게 빠르고 명확하게 포식자를 피해야 하는 환경에서는 오히려 생존에 더 불리할 겁니다 반응 속도가 느려지니 하지만 인간은 집단 생활을 하면서 신체의 속도가 빠르지 않아도 포식자에 대항할 수 있 됐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가느다란 뉴런을 많이 발달시켜서 잡음의 시너지를 만들어내는게 오히려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능력을 강화함으로써 진화에 더 유리하게 작용했을 수 있습니다 확실성과 정확한 규칙에 기초한 빠른 알고리즘 기계보다 불확실성과 카오스를 이용한 시스템이 더 좋은 기능을 발휘할 때가 있다는 거죠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뇌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활용하려면 쉬어야 합니다 일에 너무 집중 중하는게 아니라 때로는 느슨하게 딴 짓을 해야 한다는 거죠 그렇다고 딴 짓만 하면 안 됩니다

 

시스템만큼이나 당연히 시스템 2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아무리 쉬는도 중 그럴듯한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그게 정말 현실에서 유효한지 엄밀하게 검증하기 위해서는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다양한 경우의 수를 계산해야 합니다 그럴 때는 뇌에 에너지 집중이 필요하죠 그리고 천재들의 사례를 보면 그냥 팽팽 놀다가 갑자기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른게 아니에요

 

그보다 평상시에 엄청나게 집중해서 문제를 탐구하다 잠깐 쉴 때 갑자기 혁신적인 그림을 떠올린 겁니다 즉 먼저 한 문제를 깊이 파고들면서 수많은 면모들을 논리적으로 충분히 탐구한 후에 그런 여러 시도를 통해 얻은 시행 차과 그동안 얻은 지식들이 모두 자양분이 된 상태에서 거기에 잡음 효과가 추가될 때 위대한 결과물을 얻었다는 거죠 그러니까 괜히이 영상 보시고 아 나는 많이 쉬어야겠다라고 생각하시 보다는 먼저 열심히 노력한 후 중간중간 꼭 쉬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그때 얻는 아이디어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겠다라고 마음을 먹으시는게 뇌의 잠재력을 가장 많이 발휘하시는 길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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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9SA87WkIghg

생각은 어떻게 물질을 만드는가 | 존재하는 모든 것은 사라지지 않는다

 

물질과 존재의 관계

  • 안녕하세요. 써니즈 오디오 채널의 소개로 시작된다.
  • 주제: 존재하는 모든 것은 사라지지 않으며, 다른 존재가 나의 몸을 통해 이야기하는 현상은 전 세계적으로 목격되는 현상 중 하나이다.
  • 용어 설명:
    • 우리나라에서는 영매 신내림이라는 용어가 사용된다.
    • 티벳에서는 오라클, 인도에서는 아바타, 미국에서는 채널링이라는 용어가 있다.

영매와 채널링의 개념

  • 현상 설명: 다른 존재가 사람을 통해 소통하는 현상은 다양한 문화에서 나타난다.
  • 사례:
    • 제인 로버츠는 자신을 ‘세스’라고 소개하는 존재와 교신하며, 세상과 우주를 이루는 모든 법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 그녀의 경험은 책으로 남겨져 있으며, 이 책의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

제인 로버츠와 세스

  • 저서 소개: 제인 로버츠의 책 제목은 **"존재하는 모든 것은 사라지지 않는다"**이며, 매건 김이 번역하였다.
  • 출판사: 터닝페이지에서 출판되었다.
  • 정보의 본질:
    • 독자가 책을 읽으면서 받아들이는 정보는 인쇄된 글자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
    • 인쇄된 글자는 단지 정보를 전달할 뿐, 그 자체로는 아무런 정보를 갖고 있지 않다.

정보의 본질과 기호

  • 기호의 역할:
    • 기호는 실재가 아니라, 사람들이 다양한 의미와 연결하기로 합의한 것이다.
    • 사물 또한 글자처럼 어떤 실재를 상징하는 기호로 이해될 수 있다.
  • 사물의 의미:
    • 사물 속에는 참다운 의미가 들어 있지 않으며, 말은 표현의 수단에 불과하다.

사물과 언어의 상징성

  • 언어의 창조:
    • 사람들은 말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며, 이는 물리적 사물과도 연결된다.
    • 주변 사물은 인간의 진화로 인해 생겨난 자연적인 부산물이다.
  • 언어의 메커니즘:
    • 사람들은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지 못하며, 기호를 생각으로 번역하고 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도 의식하지 못한다.

의식과 물리적 환경

  • 물리적 환경의 창조:
    • 사람들은 언어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육체적 환경을 창조하고 있다.
  • 주변 환경의 인식:
    • 같은 물리적 우주라도 거주하지 않는 이들이 볼 때는 사물의 깊이와 고체성이 나타나지 않는다.

맥점과 에너지의 역할

  • 공조점의 개념:
    • 주요한 공조점, 환상적인 에너지원, 부수적인 공조점들이 존재하며, 이들은 에너지가 흐르는 통로 역할을 한다.
  • 부수적인 맥점:
    • 부수적인 맥점은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며, 특정한 장소에서 건강과 생명력이 좋아지는 조건을 제공한다.

감정의 강도와 물질화

  • 감정의 역할:
    • 감정이나 생각이 일정한 강도를 얻으면, 부수적인 맥점의 힘을 자동으로 끌어들여 에너지로 충전된다.
  • 물질화의 과정:
    • 감정의 강도가 높을수록 물질화가 가속화되며, 이는 원래의 느낌과는 관계없이 이루어진다.

전자기적 에너지 개체

  • 의식의 방사물:
    • 의식의 주관적인 경험은 전자기적 에너지 개체로 구체화되며, 평상시에는 물리적으로 감지되지 않는다.
  • 물질화의 조건:
    • 충분한 강도의 감정을 가진 전자기적 개체는 특정 조건에서 물질로 응집된다.

생각의 물질화 과정

  • 생각과 감정의 관계:
    • 생각과 감정은 마음속에 잉태되는 순간부터 물질적으로 현실화되기 시작한다.
  • 강력한 감정의 영향:
    • 강력한 감정이 수반되는 정신적 이미지는 물리적 사물이나 조건을 만들어내는 청사진과 같다.

공조점의 중요성

  • 공조점의 활성화:
    • 감정이나 생각이 공조점을 발동시키며, 이는 물질화의 과정을 가속화한다.
  • 물질화의 결과:
    • 물질화는 사념이나 감정의 속성과는 관계없이 이루어지는 중성적인 결과이다.

자유와 내면의 정체성

  • 내면의 정체성:
    • 자신의 내면의 정체성을 밝히고 잠재력과 자유에 이르는 길을 가로막고 있는 지적이며 미신적인 껍데기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 자유의 실현:
    • 타고난 자유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우는 것이 목표이다.

마무리와 독자 소통

  • 내용 요약:
    • 오늘의 내용은 물질화와 감정의 관계, 그리고 내면의 정체성에 대한 이해를 강조하였다.
  • 독자와의 소통:
    • 독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돌아보고, 내면의 평화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안녕하세요. 써니즈 오디오 채널입니다. 다른 존재가 나의 몸을 통해 이야기하는 현상은 전 세계적으로 목격되는 현상 중 하나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영매, 신내림이라는 단어가 있고, 티벳에서는 오라클, 인도에서는 아바타, 미국에서는 채널링이라는 단어가 있죠. 굉장히 유명한 사례 중 하나는 미국의 제인 로버츠라는 사람인데 그녀는 자신을 ‘세스’라고 소개하는 존재와 교신하면서 세상과 우주를 이루는 모든 법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그것을 책으로 남겼는데요. 오늘은 그 책 내용 중 일부를 소개해드릴게요. 존재하는 모든 것은 사라지지 않는다 - 제인 로버츠 옮긴이 매건 김, 출판사는 터닝페이지입니다. 여러분이 이 책을 읽으면서 받아들이고 있는 정보는 사실 종이 위에 인쇄된 글자와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인쇄된 글자 자체는 아무런 정보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단지 정보를 전달할 뿐입니다. 정보가 종이 위에 없다면 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요? 신문을 읽거나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눌 때 역시 같은 질문을 던져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말은 정보, 느낌 혹은 생각을 전달합니다.

 

생각이나 감정, 말은 분명 서로 다른 것이죠. 종이 위에 인쇄된 글자는 기호이며, 여러분은 이를 다양한 의미와 연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그래서 기호란 실재, 즉 그것이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나 사상이 아니라는 사실을 생각해보지도 않고, 기호들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것이죠.

 

마찬가지로 사물 역시 글자처럼 어떤 실재를 상징하는 기호입니다. 글 자체에 사상이 들어 있지 않듯이 사물 속에는 참다운 의미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말이란 표현의 수단에 불과합니다. 물리적 사물도 또 다른 종류의 매개체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말을 통해 자신을 표현한다는 관념에 익숙합니다.

 

물론 자신이 하는 말을 들을 수 있고, 목 근육의 움직임을 느끼며, 심지어 말을 할 때 몸속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반응을 감지할 수 있죠. 그러한 물리적 사물이나 움직임은 또 다른 종류의 표현 결과입니다. 여러분은 말을 창조하듯이 그것들을 창조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이 직접 눈에 보이는 주변 환경을 만들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주변 사물도 언어와 마찬가지로 인간의 진화로 인해 생겨난 자연적인 부산물이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언어 지식을 잠시 생각해보십시오. 무슨 말을 듣고 그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하더라도, 또는 그것이 자신의 감정을 적절히 표현하는 것처럼 느껴도 근본적으로 생각이나 느낌, 언어 표현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게 마련입니다.

 

말을 어떻게 끝내야 할지 막막할 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을 때 언어의 친숙성은 사라지게 됩니다. 여러분은 무수한 기호들 속에서 특정 개념을 전달해줄 매개체를 골라내어 기호들의 집합체를 만드는 과정을 제대로 의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여러분은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종이 위에 인쇄된 기호를 생각으로 번역하고, 이를 저장하거나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도 여러분은 의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반적인 언어의 메커니즘조차 여러분의 표면 의식으로 인식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고려할 때 이보다 더 복잡한 과정, 즉 커뮤니케이션과 표현의 수단으로서 육체적 환경을 끊임없이 창조하고 있는 과정을 의식하지 못하는 것도 어찌 보면 당연한 현상입니다. 하지만 이런 진실을 이해하는 관점을 가져야 물질의 참된 본성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생각과 욕망이 말뿐만 아니라 사물로도 구체화되는 과정을 이해했을 때 비로소 자신이 환경이나 시간에 구속받지 않는 자주적인 존재임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자신의 느낌이 말이나 육체적 표현, 몸짓으로 나타난다는 사실을 알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자신의 느낌을 말로 표현한 것만큼이나 쉽고 자연스럽게 스스로 육체를 만들고 있다는 사실까지는 인식하지 못할 겁니다.

 

집(환경)은 주인의 성격을 나타낸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나는 이것이 은유적인 표현이 아닌 말 그대로 진실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종이 위의 글자는 잉크와 종이로 구현되었을 뿐, 글자가 전달하는 정보는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 책도 마찬가지로 정보 전달에 이용되는 종이와 잉크로 이루어진 사물에 불과합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인간은 숨을 쉬는 것 만큼이나 자연스럽게 사물을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접하고 있는 물질세계의 특정한 환경은 여러분 자신의 존재와 그것에 대한 여러분의 주의력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똑같은 물리적 우주라도 그 속에 거주하지 않는 이들이 볼 때는 여러분이 감지하는 것 같은 사물의 깊이와 너비, 고체성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어떤 의식들은 여러분이 머무는 우주에 공존하면서도 여러분이 보고 느끼는 사물을 감지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현실은 다른 위장 구조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그 의식들을 인지하지 못하고 그들 역시 여러분을 인지하지 못합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그렇다는 것일 뿐 여러분과 그들의 현실은 여러 가지 맥점에서 일치할 수 있고 실제 일치하고 있기도 합니다. 맥점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말인데 엄청난 잠재력이 내재된 이중현실, 현실들이 합쳐지는 공조점 따위로 불리기도 합니다.

 

주요한 공조점, 환상적인 에너지원, 부수적인 공조점들은 무수히 존재합니다. 그런데 이 중에는 모든 현실이 겹치는 절대적인 네 가지 공조점이 있습니다. 이 공조점들은 에너지가 흐르는 통로나 다른 현실 간의 이동이 가능한 차원 워프와 같은 구실을 하고 있죠. 이것들은 또한 일종의 변압기 같은 구실을 하여 창조를 지탱해주는 원동력을 제공합니다. 여러분의 공간은 이런 부수적인 맥점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중에 알게 되겠지만 맥점은 여러분이 생각이나 감정을 물질로 전환시키는 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생각이나 감정이 일정한 강도를 얻으면 앞에서 언급한 부수적인 맥점 가운데 하나의 힘을 자동적으로 끌어들여 에너지로 충전됩니다. 예를 들면 빌딩은 비교적 오랫동안 유지되며 형체와 결합된 관념은 상대적으로 영구적인 수명을 누리죠. 피라미드는 이러한 맥점이 관련된 사례 중 하나입니다.

 

이 공조점들은 절대점이든 주요점이든 부수점이든 순수한 에너지의 축적이나 자취를 의미합니다. 맥점은 굳이 크기를 따진다면 지구의 과학자들이 여태껏 발견해낸 어떤 입자보다도 작지만 지극히 순수한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에너지는 반드시 활성화되어야 하며 그전까지는 잠자는 상태로 남아 있게 됩니다. 간단히 말해 이 맥점들은 에너지가 집중되어 있는 곳입니다. 부수적인 맥점은 흔히 존재하는 것으로서 여러분의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칩니다.

 

이를테면 집이나 건물을 짓는다고 할 때 다른 곳보다 나은 터가 있게 마련입니다. 건강과 생명력이 좋아지거나 식물이 잘 자라고 다른 온갖 유익한 조건들이 이루어지는 곳은 바로 부수적인 맥점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이런 지점을 본능적으로 감지해냅니다. 그런 맥점은 공조점으로 인해 특정한 각도에서 형성되기도 합니다.

 

맥점은 물리적인 것이 아니라서 눈에 보이지 않지만 수학적으로 추론해볼 수는 있습니다. 에너지가 밀집된 곳이기에 충분히 감지해낼 수 있죠. 두 장소에 똑같은 생장 조건을 갖춰놓아도 맥점이 관련되어 있는 곳의 식물이 그렇지 못한 곳의 식물보다 잘 자랍니다. 여러분의 공간에는 이런 공조점과 그에 따른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 구역이 자리 잡고 있죠.

 

이 구역들 중 어떤 것은 맥점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으며, 그에 따라 성장이나 활동과 관련 있는 온갖 조건이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영역의 힘은 어떤 시기에는 더욱 강력해질 수도 있는데 이런 차이는 공조점이나 시간의 본질과는 무관한 현상입니다. 에너지 맥점은 감정적인 강도에 의해 활성화됩니다. 여러분이 알든 모르든 자신의 감정이나 느낌이 그런 공조점을 발동시킵니다.

 

이런 식으로 원래의 생각이나 느낌에 거대한 에너지가 더해지면서 사념의 물질화는 한층 가속화됩니다. 여기에서 원래의 느낌이 어떠했느냐는 상관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감정의 강도일 뿐입니다. 이들 맥점은 충분한 강도를 가진 감정이나 생각과 접촉했을 때 가동되는 눈에 보이지 않는 발전소와 같습니다. 자연스런 방식으로 맥점들을 발동시킨 감정이나 사념은 어떤 종류든 간에 맥점을 통해 강화됩니다.

 

의식의 주관적인 경험은 전자기적 에너지 개체로 구체화되는데, 평상시에는 물리적으로 감지될 수 없는 영역에 머물러 있습니다. 바꾸어 말해 아직 물질화되지 않은 초기 입자라고 할 수 있죠. 이 개체는 의식의 자연스런 방사물입니다. 그것은 자극에 대한 의식의 반응에서 비롯된 눈에 보이지 않는 산물로서 대개 독립적으로 존재하지 않으며 늘상 일정한 법칙에 따라 합쳐집니다.

 

또 자신의 형상과 파동을 변화시키며 그것이 지속되는 기간은 자신을 탄생시킨 본래의 감정이나 사념, 자극, 반작용의 강도에 달려 있습니다. 충분한 강도의 감정을 가진 이 전자기적 개체는 특정한 조건 속에서 물질로 응집됩니다. 저절로 부수적인 공조점을 활성화시키죠. 그것은 강도가 떨어지는 다른 전자기적 개체에 비해 훨씬 빨리 물질화됩니다. 개체의 시각에서는 분자들이 마치 행성만큼이나 크게 보입니다.

 

원자와 분자, 그리고 행성과 전자적 에너지 개체는 그것들을 생성시킨 동일한 원리의 각기 다른 표현체로서 저마다 다르게 보이는 까닭은 여러분의 상대적인 입장, 즉 시공간에 대한 여러분의 집중 때문입니다. 개개의 사념이나 감정은 전자기적 에너지의 개체나 조합으로 존재하다가 특정한 조건에서 공조점들의 도움을 받아 물질의 기초 단위로 나타납니다.

 

이러한 물질화는 사념이나 감정의 속성과는 관계없이 이루어지는 중성적인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강력한 감정이 수반되는 정신적 이미지는 그에 상응하는 물리적 사물이나 조건, 사건을 만들어내는 청사진과 같습니다. 사념이나 정신적 이미지, 감정의 강도는 그에 따른 물질화를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이자 전자기적 에너지 개체가 이루는 형체의 핵심이 됩니다. 그리고 핵심이 강한 응집력을 지닐수록 물질화는 더욱 빨라집니다.

 

이러한 원리는 원래의 정신적 이미지가 두려운 것이든 즐거운 것이든 그에 상관없이 적용되죠. 그런데 이 점으로 인해 매우 중요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여러분이 마음을 굳게 먹고 생생한 감정적 이미지를 생각해낸다면 그것은 곧바로 현실이 될 것입니다. 이 과정 중에 비관적인 사념이 스며들어 생각이나 감정이 재난의 잠재성을 띤다 하더라도 여지없이 현실화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상상력과 내적 체험이 강렬할수록 스스로 현실화시키는 과정을 깨닫는 것이 중요해집니다.

 

생각과 감정은 마음속에 잉태되는 순간부터 물질적으로 현실화되기 시작합니다. 만일 공조 작용이 강력한 환경에, 즉 비정상적으로 전도성이 강한 지역에 산다면 자신의 생각에 따라 질병이나 재난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의 모든 생각이 비옥한 환경 속에서 손쉽게 물질화되기 때문이죠. 반면에 느낌이나 주관적인 체험이 균형 있게 긍정적이면서도 건설적으로 이루어지면 마치 하늘의 축복을 받은 것처럼 모든 유쾌한 상상이 쉽게 현실화될 것입니다.

 

이렇듯 물질화가 빠르게 이루어지면 건설적이거나 파괴적인 잠재력도 더불어 강해집니다. 공조점들은 태양이 식물의 생장을 돕듯 원자와 분자를 활성화시킴으로써 그것들의 공조 기능, 즉 조직화되고 구조적으로 뭉쳐지는 경향을 크게 강화시키죠. 공조점들은 물질의 속성 속에 내재된 자연 발생성을 극대화시키거나 강화시킵니다. 그것들은 심령적 발동기가 되어 비물질적인 요소를 물질적인 형태로 전환시킵니다.

 

이 책은 기술 서적이 아니기에 공조점이나 전자기적 에너지 개체의 활동이나 효과를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최소한 감정이나 생각이 나름대로 분명한 수단과 법칙에 따라 물질화된다는 사실을 밝혀두고자 합니다. 지금 내가 이 문제를 거론하는 까닭은 퍼스낼리티의 다차원적 측면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바로 그런 과정을 통해 자신의 주관적인 체험을 3차원 현실로 물질화시킵니다.

 

이 문제를 매듭짓기 전에 한 가지 상기시키고 싶은 사실은 그런 전자기적 에너지 개체, 즉 의식의 방사물이 여러분의 의식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의식에서 다양한 강도로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거기에는 세포의 의식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전자기적 개체의 연결망이 가히 여러분의 환경 전체에 두루 뻗어 있다고 할 수 있죠. 바로 이러한 에너지망을 토대로 모든 물질입자들이 만들어집니다. 이러한 주제만 가지고도 책 한 권은 족히 쓸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테면 중요하거나 절대적인 공조점의 위치 정보는 여러분에게 엄청난 이득을 안겨줍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기술 문명에 대해, 건물이나 도로, 물건의 건설과 제작 능력에 대해 대단한 자부심을 갖고 있죠. 하지만 관념이 물질화되는 과정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현대 기술 문명을 완전히 뜯어고치고 이전보다 훨씬 더 영구적인 건물, 도로, 그 외의 구조물을 세울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물질의 배후에 버티고 있는 심령적 현실을 무시한다면 과학의 원리와 방법을 보다 효과적으로 이용하기는 불가능합니다. 자신의 심령적 현실과 물리적 법칙으로부터 자유로운 존재성을 먼저 깨닫지 못한다면 심령적 환경을 제대로 이해한다는 것은 그림의 떡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나의 목적은 여러분의 일부인 내면의 정체성을 밝히고 잠재력과 자유에 이르는 길을 가로막고 있는 온갖 지적이며 미신적인 껍데기를 말끔히 쓸어버리는 데 있습니다.

 

그때 여러분은 비로소 타고난 자유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갖가지 방법들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무슨 말인지 다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트랜서핑에서 말했던 가능태 공간과 굉장히 유사하다는 느낌을 받은 것 같아요.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 감정과 생각이 물질화를 일으킨다는 것, 이러한 것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타고난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라는 것. sk s님은 댓글에 이렇게 남겨주셨어요.

 

저는 나르같은 형제를 끊어버렸어요. 상상을 초월하는 그 기괴한 행동이 제 자신에 마음이 반영된거라면 어떻게 해야 해소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받아들이지 않고 끊어버리면 또 다른 일들이 생겨서 괴로울지 아니면 바보처럼 당하지 말고 끊어버리라는 신호인지... 이렇게 남겨주셨는데요. 저도 주변에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무리 가족이지만 너무 힘들게 해서 인연을 끊어버렸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게 되는 것 같아요.

 

여기에 잘했다 잘못했다는 의미 없는 것 같고, 다만, 자신의 마음이 편안해졌는가. 살펴보고 돌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렇게 먼저 자신을 돌보는 게 먼저고 그 다음에 여유가 생기면 주변도 돌볼 수 있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고 하나다, 타인은 나의 거울이다, 자비심을 가지고 사람을 대하라는 말을 듣긴 하지만, 이러한 것들이 삶에 녹아들어 자연스럽게 뿜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억지로 해야만 하는 것이라면 이러한 문장 하나가 우리의 발목을 잡는 족쇄가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원하는 선택을 하되, 그러한 선택을 하고, 느껴지는 것들을 잘 알아차린다면 저절로 올바르고,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된다고 저는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평온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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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SUVd7Mw2Fec

스탠퍼드 뇌과학자가 깨달은 자아의 충격적인 진실

 

소개

이 영상은 스탠퍼드 대학의 뇌과학자 데이비드 이글먼의 저서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를 기반으로 하여, 자아에 대한 충격적인 진실을 탐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글먼은 인간의 사고, 감정 및 행동을 형성하는 무의식의 역할을 조명하며, 자아의 본질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이 영상은 과학적 탐구에 관심 있는 일반 대중과 철학적 문제에 호기심이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하여, 자아 인식의 근본적인 질문들을 다루며 깊은 사고를 유도하고자 합니다.

내용 분석

영상은 이글먼의 연구를 바탕으로 한 자아의 정의와 그 형성 과정을 설명하면서 시작됩니다. 그는 자아가 단순히 의식적인 사고의 결과가 아니라, 무의식적인 프로세스에 의해 형성된다고 주장합니다. 이어서 무의식이 개인의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며, 우리는 스스로가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선택을 무의식적으로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영상의 중반부에서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무의식이 어떻게 행동과 감정에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합니다. 이글먼은 실험과 연구 결과를 인용하여, 인간이 의식적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정보들이 우리의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이러한 무의식적 결정들이 자아를 어떻게 형성하는지를 상세히 설명하며, 시청자들이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도록 유도합니다.

마지막으로, 영상은 자아의 진화와 그에 따른 사회적, 윤리적 함의에 대해 논의합니다. 이글먼은 현대 사회에서 자아를 이해하는 것이 개인과 집단의 행동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우리가 무의식을 인식하고 수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결론짓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용된 시각적 요소와 그래픽은 정보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시청자의 이해를 돕습니다.

상세 정보

영상에서 이글먼은 여러 연구 결과와 통계 자료를 인용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실험에서 피험자들이 무의식적으로 선택한 결과가 의식적인 선택과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또한, 각종 심리학적 연구와 뇌 과학적 증거를 통해 무의식의 작용을 뒷받침하며, 이로 인해 자아가 어떻게 형성되고 변할 수 있는지를 설명합니다.

 

그는 또한 인터뷰와 사례 연구를 통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통합하여, 자아와 무의식 간의 복잡한 관계를 설명합니다. 이러한 접근은 뇌과학의 최신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하며, 시청자들에게 신뢰성을 부여합니다. 이글먼의 연구는 단순히 이론적인 논의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사람들의 삶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탐구합니다.

맥락과 의의

이 영상은 현대 심리학과 뇌과학에서 자아의 본질에 대한 논쟁을 촉발하고, 무의식의 역할을 강조합니다. 이는 심리학, 철학, 사회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주제로 여겨지며, 자아에 대한 이해는 개인의 정체성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시청자들은 이 영상을 통해 자신의 행동과 사고 방식을 재고하게 되고, 무의식의 작용을 이해함으로써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또한, 영상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은 긍정적이며, 많은 이들이 이글먼의 연구가 개인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평가합니다. 이들은 자아에 대한 이해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결론

이 영상은 자아와 무의식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며,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삶을 돌아볼 기회를 제공합니다. 무의식의 역할을 인식하고 이해함으로써, 사람들은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으며, 자신의 정체성을 새롭게 정의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주제를 더욱 심도 있게 탐구할 필요성이 있으며, 개인의 성장과 사회적 관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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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uL-BEx4jjm8

우주의 충격적인 진실..과학자들이 말하는 우리 우주가 가짜인 이유

 

우주 탐구의 시작

  • 기원전 400만 년 전: 인류는 하늘의 변화에 따라 생명을 유지해야 했음.
  • 기원전 3000년경: 인류는 하늘을 자신의 삶에 활용하기 시작함.
    • 이 시점부터 우주에 대한 탐구 만물의 근본에 대한 연구가 시작됨.
  • 천동설과 지동설:
    • 천동설: 지구를 중심으로 하늘이 움직인다는 이론.
    • 지동설: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도는 이론으로, 정적 우주론과 연결됨.
  • 우주론의 발전:
    • 빅뱅 우주론: 우주의 기원을 설명하는 이론으로, 이후 정상 우주론이 등장함.

우주론의 발전

  • 우주 서술의 역사:
    • 여러 학자들의 연구를 통해 우주에 대한 다양한 이론이 발전함.
  • 빅뱅 이론:
    • 현재 우주의 기원으로 받아들여지지만, 여전히 많은 의문이 존재함.
    • 의문 예시:
      1. 왜 빅뱅으로 시작했는가?
      2. 빅뱅 이전에는 무엇이 있었는가?
      3. 우주의 끝은 무엇인가?
  • 정상 우주론:
    • 빅뱅 이론을 받아들이지 못한 학자들이 제안한 이론으로, 우주가 영원히 존재한다고 주장함.

빅뱅 이론의 의문

  • 빅뱅 이론의 정설:
    • 수많은 학자들의 노력 끝에 빅뱅으로 우주가 탄생했다는 것이 정설로 받아들여짐.
  • 연구의 결과:
    • 빅뱅에 대한 연구가 진행될수록 인류는 의문이 증가함.
  • 주요 의문:
    1. 빅뱅은 왜 발생했는가?
    2. 빅뱅 이전의 상태는 무엇이었는가?
    3. 우주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 연구 과제:
    • 빅뱅 이론은 인류에게 끝없는 연구 과제를 남김.

우주 시뮬레이션 이론

  • 시뮬레이션 가설:
    • 일부 학자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가 고도의 과학기술로 만들어진 시뮬레이션일 수 있다고 주장함.
  • 비유:
    • 마인크래프트와 같은 게임을 통해 설명됨.
    • 게임 속 캐릭터는 현실을 인식하지만, 그 자체가 시뮬레이션일 수 있음.
  • 일론 머스크의 주장:
    • 2016년 학회에서 "우리가 현실 속에 있을 확률은 수십억분의 1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라고 언급함.
  • 철학적 접근:
    • 옥스포드 대학의 철학자 닐 포스트롬은 이 우주가 시뮬레이션일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음.

일론 머스크의 주장

  • 일론 머스크의 발언:
    • 현실 속에 있을 확률이 매우 낮다고 주장함.
  • 시뮬레이션 이론의 연구:
    • 많은 과학자와 지식인들이 이 이론을 진지하게 연구하고 있음.
  • 게임의 그래픽 처리:
    • 게임에서 멀리 있는 대상이 흐릿하게 보이는 현상은 컴퓨터 성능의 제한 때문임.
  • 우주와 게임의 유사성:
    • 우주도 하나의 거대한 컴퓨터로 비유되며, 렌더링이 진행되지 않은 부분은 보이지 않음.

시뮬레이션 이론의 근거

  • 최소 단위 개념:
    • 물질의 최소 단위는 원자이며, 길이나 시간에도 최소 단위가 존재함.
  • 플랑크 길이와 시간:
    • 플랑크 길이는 우주의 근간을 구성하는 물리법칙에서 유도된 가장 짧은 길이임.
  • 비트와 픽셀의 유사성:
    • 데이터의 최소 단위인 비트와 그래픽의 최소 단위인 픽셀과 유사함.
  • 빛의 속도 제한:
    •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에 따라, 우주에서 가장 빠른 존재는 빛이며, 이 속도를 넘어설 수 없음.

다중우주론의 개념

  • 선택의 갈림길:
    • 인생에서 매번 선택의 순간이 있으며, 각 선택은 다른 결과를 초래함.
  • 다중우주론의 주장:
    • 선택할 때마다 새로운 우주가 생성된다고 주장함.
  • 우주의 다양성:
    • 우리가 선택한 우주와 선택하지 않은 우주가 모두 존재함.
  • 우주의 기원:
    • 빅뱅은 하나의 거대한 이벤트로 시작되었지만, 그 근본적인 이유는 수많은 변수의 조합일 수 있음.

초끈이론과 우주의 본질

  • 초끈이론의 제안:
    • 모든 우주가 하나의 끈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주장함.
  • 기본 입자의 통합:
    • 기본 입자들은 1차원의 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들의 진동 패턴에 따라 성질이 결정됨.
  • M 이론의 발전:
    • 초끈이론을 발전시켜 모든 것의 이론인 M 이론이 탄생함.
  • 증명의 어려움:
    • M 이론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현재 과학기술로는 불가능한 수준의 에너지가 필요함.

우주론의 미래

  • 빅뱅 이론의 한계:
    • 빅뱅 이론은 우주의 본질을 완벽하게 설명하지 못함.
  • 증명할 방법의 부재:
    • 다중우주론과 시뮬레이션 이론 모두 증명할 방법이 없음.
  • 우주 배경 복사:
    • 현재까지 발견된 강력한 증거는 빅뱅 이론에 국한됨.
  • 인류의 탐구 여정:
    • 인류는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을 밝혀냈으며, 앞으로도 우주의 비밀을 찾을 가능성이 있음.

인류의 우주 탐구 시작

  • 기원전 400만 년 전, 인류는 하늘의 변화에 의존하여 생명을 유지해야 했다.
  • 기원전 3000년경부터 인류는 하늘을 자신의 삶에 활용하기 시작하였다.
  • 이 시점에서 우주 탐구 만물의 근본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었다.
  • 인류는 하늘의 움직임을 이해하기 위해 천동설 지동설을 발전시켰다.

우주론의 발전 과정

  • 천동설: 지구를 중심으로 하늘이 움직인다는 이론.
  • 지동설: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가 움직인다는 이론.
  • 정적 우주론 빅뱅 우주론: 우주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제공하였다.
  • 정상 우주론: 빅뱅 이론을 받아들이지 못한 학자들이 제안한 이론이다.

빅뱅 이론의 의문들

  • 빅뱅 이론은 현재 우주의 기원을 설명하는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 그러나 인류는 여전히 많은 의문을 가지고 있다:
    1. 왜 빅뱅으로 시작했는가?
    2. 빅뱅은 어디에서 왔는가?
    3. 빅뱅 이전에는 무엇이 있었는가?
    4. 우주의 끝에는 무엇이 있는가?
  • 이러한 질문들은 인류에게 끝없는 연구 과제로 남아 있다.

우주 시뮬레이션 이론

  • 일부 학자들은 우주가 고도의 과학기술로 만들어진 시뮬레이션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 이 주장은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가 누군가의 컴퓨터 속에서 생성된 것이라는 개념이다.
  • 마인크래프트와 같은 게임을 예로 들어, 게임 속 캐릭터가 현실을 인식하는 방식과 유사하다고 설명한다.
  • 일론 머스크는 이와 관련하여, 우리가 현실 속에 있을 확률이 수십억분의 1에 불과하다고 언급하였다.

일론 머스크의 주장

  • 일론 머스크는 2016년 학회에서 우리가 현실 속에 있을 확률이 매우 낮다고 주장하였다.
  • 그는 옥스포드 대학의 철학자 닐 포스트롬의 연구를 인용하며, 우주가 시뮬레이션일 가능성을 제기하였다.
  • 멀리 있는 대상이 흐릿하게 보이는 경험을 통해, 현실과 시뮬레이션의 유사성을 설명하였다.
  • 이러한 주장은 우주가 하나의 거대한 컴퓨터로 작동하고 있다는 이론을 뒷받침한다.

우주 시뮬레이션의 증거

  • 최소 기본 입자의 개념은 우주 시뮬레이션 이론의 중요한 증거로 제시된다.
  • 플랑크 길이 플랑크 시간은 물질과 시간의 최소 단위를 나타낸다.
  •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에 따르면, 우주에서 가장 빠른 존재는 이다.
  • 이론적으로, 우주 시뮬레이션은 빛의 속도를 초과할 수 없으며, 이는 우주가 효율적으로 작동하도록 제한한다.

다중우주론의 개념

  • 다중우주론은 여러 개의 우주가 존재하며, 각 우주는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다고 주장한다.
  • 선택의 갈림길에서 각 선택이 새로운 우주를 생성한다는 개념이 포함된다.
  • 예를 들어, 회사에 출근하는 우주 출근하지 않는 우주가 동시에 존재한다고 설명한다.
  • 이러한 주장은 우주가 단순히 우연의 조합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시사한다.

초끈이론과 우주의 본질

  • 초끈이론은 모든 우주가 하나의 끈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주장한다.
  • 이 이론은 기본 입자를 1차원의 끈으로 설명하며, 이들의 진동 패턴에 따라 성질이 결정된다고 한다.
  • M 이론은 초끈이론을 발전시킨 이론으로, 모든 힘을 통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 그러나 이 이론 역시 증명할 방법이 없다는 한계가 있다.

우주론의 미래와 결론

  • 인류의 역사는 400만 년에 불과하지만, 우주의 역사는 138억 년에 이른다.
  • 인류는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을 밝혀냈으며, 우주의 비밀을 찾을 가능성이 있다.
  • 아인슈타인은 "신성은 호기심을 절대로 잃지 말라"는 말을 남겼다.
  • 이는 인류가 계속해서 우주를 탐구해야 함을 강조하는 메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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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르는 것이 아니라 의식이 흐른다. 이 말은 정말로 깊은 의미를 담고 있어요.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시간의 흐름은 단순히 시계가 가리키는 숫자에 불과할 수도 있죠. 하지만 우리의 의식은 그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다채로운 흐름을 가지고 있어요. 오늘은 이 의식의 흐름에 대해 깊이 있게 이야기해볼게요.

의식의 흐름이란?

의식의 흐름은 우리가 생각하고 느끼는 모든 것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과정을 의미해요. 이 개념은 미국의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에 의해 처음 소개되었고, 그는 사람의 정신 속에서 생각과 의식이 끊어지지 않고 연속된다는 것을 강조했어요. 즉, 우리의 생각은 단순히 하나의 주제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경험과 감정이 얽혀서 흐른다는 것이죠.

 

이러한 의식의 흐름은 문학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특히,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스'와 같은 작품에서는 주인공의 내면적인 생각과 감정이 시간의 흐름과 함께 자연스럽게 이어지죠. 이러한 기법은 독자에게 주인공의 심리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요.

 


*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스'

오디세우스의 라틴어 이름 Ulysses를 제목으로 한 아일랜드의 작가 제임스 조이스의 대표작. 영문학의 최대 걸작 중 하나로, 제1차 세계 대전 때 뭘 했냐는 기자의 질문에 조이스는 "난 율리시스를 썼소. 당신은 뭘 했소?"라고 답한 일화가 유명하다.[2]

1904년 6월 16일의 더블린 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젊은 예술가의 초상의 주인공인 스티븐 데덜러스와 본작의 주인공인 리오폴드 블룸의 하루 일과를 따라가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주인공 블룸이 잠에서 깨어난 뒤 식사를 하고, 밖으로 나가서 여러 가지 볼일을 본 뒤 다음 날 새벽에 집으로 돌아와서 잠에 드는 것이 <율리시스>의 대략적인 줄거리이다.
작품은 아침 시간의 스티븐 데덜러스의 모습으로 시작해서 리오폴드 블룸의 하루 일과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블룸의 아내 몰리의 긴 독백으로 마무리된다. 작품의 진행에 따라서 서술 방식과 문체도 여러 번 바뀌는데, 몇몇 장들은 마치 성경처럼 장엄한 문체로 진행되며, 15장은 전체가 대본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17장은 일반적인 스토리텔링 방식을 벗어난 교리문답 형식의 서술 방식이 돋보이며, 마지막 18장에는 어떠한 문장 부호도 존재하지 않는다.

 

의식의 흐름과 문학

문학에서 의식의 흐름 기법은 자기가 겪은 일, 그 일을 통해 떠오르는 과거의 경험, 생각, 느낌 등을 떠오르는 그대로 써내려 가는 것을 말해요. 예를 들어, 버지니아 울프의 '미세스 달로웨이'에서는 주인공의 내면적인 독백이 시간의 흐름과 함께 전개되며, 독자는 그녀의 감정과 생각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요.

 

이처럼 의식의 흐름은 독자가 문학 작품에 몰입하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해요. 독자는 주인공의 생각과 감정을 따라가며, 그들의 삶을 함께 경험하게 되죠.

의식의 흐름의 심리학적 배경

의식의 흐름은 심리학적으로도 흥미로운 주제예요. 우리의 뇌는 다양한 신경 경로를 통해 정보를 처리하고, 이 과정에서 의식과 무의식이 상호작용해요.

 

이러한 신경학적 배경은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줘요.의식의 흐름은 또한 우리의 기억과 관련이 깊어요. 우리가 과거의 경험을 회상할 때, 그 경험과 관련된 감정이나 생각이 함께 떠오르기 마련이죠. 이러한 과정은 우리의 정체성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요.

의식의 흐름 기법의 예시

의식의 흐름 기법은 다양한 문학 작품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율리시스'에서는 주인공이 하루 동안 겪는 일상적인 사건들이 그의 내면적인 생각과 감정과 함께 전개되죠. 이러한 기법은 독자가 주인공의 심리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또한, 의식의 흐름은 현대 문학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기법으로 사용되고 있어요. 많은 작가들이 이 기법을 통해 독자에게 더 깊은 감정적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죠.

 

의식의 흐름과 현대 사회

현대 사회에서도 의식의 흐름은 중요한 주제예요. 우리는 매일매일 다양한 정보와 감정에 노출되며, 이러한 경험은 우리의 의식에 영향을 미쳐요. 소셜 미디어와 같은 플랫폼은 우리의 생각과 감정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게 만들고, 이는 우리의 의식의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치죠.

 

또한, 현대 사회에서는 빠른 변화와 불확실성이 가득해요. 이러한 환경 속에서 우리는 종종 과거의 경험을 회상하며 현재의 상황을 이해하려고 하죠. 이 과정에서 의식의 흐름은 우리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마무리 및 개인적인 생각

의식의 흐름은 단순히 문학적 기법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삶과 깊은 연관이 있어요. 우리는 매일매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우리의 의식을 형성하고, 이는 우리의 정체성과도 연결되어 있죠. 이러한 흐름을 이해하는 것은 우리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이 글을 통해 의식의 흐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으셨길 바라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여러분의 의식의 흐름은 어떤 모습인가요? 함께 이야기해보면 좋겠어요! 😊


태그

#의식의흐름 #문학 #심리학 #제임스조이스 #버지니아울프 #현대사회 #정체성 #생각의흐름 #감정의흐름 #문학기법

이런 자료를 참고 했어요.

[1] 카페24 - 의식의 흐름에 따른 공간의 이동 - 한국문학과 디지털인문학 (http://andonghakin.net/wiki/index.php/%EC%9D%98%EC%8B%9D%EC%9D%98_%ED%9D%90%EB%A6%84%EC%97%90_%EB%94%B0%EB%A5%B8_%EA%B3%B5%EA%B0%84%EC%9D%98_%EC%9D%B4%EB%8F%99)

[2] NAVER - 의식의 흐름 - 네이버블로그 (https://blog.naver.com/foredu0813/221545454385?viewType=pc)

[3] 나무위키 - 의식의 흐름 (r32 판) (https://namu.wiki/w/%EC%9D%98%EC%8B%9D%EC%9D%98%20%ED%9D%90%EB%A6%84?uuid=7ba70bd3-67a5-4d00-9572-25601fc0ab28)

[4] NAVER -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 의식의 흐름기법의 시초 - 네이버블로그 (https://blog.naver.com/saghdfh45g/22107891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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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원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인류 원리는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와 우주에서의 위치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지는 철학적 개념이에요. 이 글에서는 인류 원리의 정의부터 역사, 종류, 철학적 의미, 그리고 현대 과학과의 관계까지 폭넓게 다뤄볼게요.

인류 원리란?

인류 원리(Anthropic Principle)는 인간이 존재할 수 있는 조건을 설명하는 원리로, 1973년 호주의 물리학자 브랜든 카터에 의해 제창되었어요. 이 원리는 우리가 관측할 수 있는 우주가 인간의 존재를 가능하게 하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강조해요. 즉,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는 우주가 우리에게 적합한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이라는 것이죠.

이미지 출처

인류 원리의 역사

인류 원리는 1970년대 초반에 등장했어요. 브랜든 카터는 우주가 인간의 존재를 허용하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 원리를 제안했죠. 이후 이 원리는 과학자들 사이에서 큰 논란을 일으켰고, 다양한 해석과 논의가 이어졌어요. 특히, 인류 원리는 물리학과 철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주제로 자리 잡게 되었답니다.

인류 원리의 종류

인류 원리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어요.

 

첫 번째는 약한 인류 원리(Weak Anthropic Principle)로, 이는 우리가 관측하는 우주가 인간이 존재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의미해요.

 

두 번째는 강한 인류 원리(Strong Anthropic Principle)로, 이는 우주가 반드시 인간이 존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는 주장을 담고 있어요. 이 두 가지 원리는 서로 다른 철학적 함의를 가지고 있어요.

인류 원리(anthropic principle) :: 우주는 빅뱅 이전에 디자인 되었다

인류 원리의 철학적 의미

인류 원리는 단순한 과학적 개념을 넘어서 철학적 질문을 던져요.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우주는 어떻게 인간을 수용할 수 있는가? 이러한 질문들은 인류 원리를 통해 더욱 깊이 있게 탐구될 수 있어요.

이미지 출처

인류 원리와 우주론

우주론에서 인류 원리는 중요한 역할을 해요. 우주의 구조와 진화 과정에서 인간의 존재가 어떻게 가능했는지를 설명하는 데 도움을 주죠. 예를 들어, 우주의 초기 상태와 물리적 법칙들이 인간의 생존에 어떻게 기여했는지를 분석하는 것이죠. 이러한 분석은 우주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넓혀주고, 인간 존재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해요.

이미지 출처

인류 원리의 비판

인류 원리는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해요. 일부 과학자들은 이 원리가 과학적 설명보다는 철학적 해석에 치우쳐 있다고 주장해요. 또한, 인류 원리가 인간 중심적 사고를 강화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어요. 이러한 비판은 인류 원리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인류 원리와 현대 과학

현대 과학에서는 인류 원리가 다양한 분야에서 논의되고 있어요. 특히, 우주론, 물리학, 생물학 등 여러 분야에서 인류 원리를 적용해 인간 존재의 의미를 탐구하고 있죠. 이러한 연구는 우리가 우주에서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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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원리에 대한 추천 도서

인류 원리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다면 몇 가지 추천 도서를 소개할게요. 첫 번째는 "초협력자"라는 책으로, 협력의 중요성을 다루고 있어요. 이 책은 인류 원리와 관련된 사회적 동역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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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브랜든 카터의 연구를 다룬 책들로, 인류 원리의 기초를 이해하는 데 유용해요.

마무리

인류 원리는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와 우주에서의 위치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지는 중요한 개념이에요. 이 원리를 통해 우리는 인간 존재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죠. 앞으로도 인류 원리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어지길 바라요.


태그 : #인류원리 #AnthropicPrinciple #우주론 #철학 #브랜든카터 #인간존재 #과학철학 #추천도서

이런 자료를 참고 했어요.

[1] 나무위키 - 인류 원리 (https://namu.wiki/w/%EC%9D%B8%EB%A5%98%20%EC%9B%90%EB%A6%AC)

[2] 나무위키 - 인류 원리 (r129 판) (https://namu.wiki/w/%EC%9D%B8%EB%A5%98%20%EC%9B%90%EB%A6%AC?rev=129)

[3] 티스토리 - 인류 원리 (Anthropic Principle) - SURPRISER - 티스토리 (https://surpriser.tistory.com/418)

[4] scitheo.org - [과신Q] 7. 인류원리: 의미를 추구하는 일은 무의미한가? (https://www.scitheo.org/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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